미소 바이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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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객만래 [千客萬來] (It has an interminable succession of visitors)
조직의 어디를 가든 지켜야할 직급간의 예의가 있다.
동료사이도 마찬가지다.

열받는 일도 있겠지만 그 마음을 다르게 표현하고 칭찬에서 더 큰 칭찬을 함으로써 서로에게 힘이되는 조직.팀.

이 글을 있는 사람도 지금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지만 다들 내 상사가, 내 부하가, 내 동료가 관심과 칭찬을 해주기를
바라고 있을 꺼라 생각을 한다.

의외로 쉽다. 혹여나 상대가 나의 마음을 받아주지 않는다고 서글퍼 하지 말자.
왜?  내가 그에게서 댓가를 바라고 예의와 미소를 준다고 생각하는가? 아니다.
칭찬과 예의 , 미소를 그에게 보인 건 나를 위한 것이다. 내게 나는 잘하고 있다는 느낌을 심어주고
나아가 타인들에게는 상냥하고 친절한 나로 이미지 메이킹도 된다.

댓가는 나 스스로의 만족이다. 타인에게서 바라는 건 옳은 일이 아니다. 타인에게서 돌아오는 보상은 시너지라고 생각하자.

아래에는 재미있는 상사와 부하간의 관계에서 해주어야 할 것들을 나열하고 있는데 웃으면서 보고 실제로도 한 번이라도 실행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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