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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기 긍정적으로 생각해보기 10대 자녀가 반항을 하면 그건 아이가 거리에서 방황하지않고 집에 잘 있다는것이고.. 지불해야할 세금이있다면 그건 나에게 직장이 있다는것이고.. 파티를 하고나서 치워야 할게 너무 많다면 그건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고.. 옷이 몸에 조금 낀다면 그건 잘먹고 잘살고 있다는 것이고.. 깍아야 할 잔디,닦아야할 유리창, 고쳐야할 하수구가 있다면 그건 나에게 집이 있다는 것이고.. 정부에 대한 불평 불만의 소리가 많이 들리면 그건 언론의 자유가 있다는 것이고.. 주차장 맨끝 먼곳에 겨우 자리가 하나 있다면 그건 내가 걸을 수 있는데다 차도 있다는 것이고.. 난방비가 너무 많이 나왔다면 그건 내가 따뜻하게 살고 있다는 것이고.. 교회에서 뒷자리 아줌마의 엉터리 성가가 영 거슬린다.. 2010. 4. 14.
[긍정/자기경영] 사람을 대하는 법 ● 잘난 척하는 사람을 상대할 때 잘난 척하는 사람들이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바로 명예. 상대방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함부로 말하거나 타인에게 발언권을 주지 않는 것은 자신의 보잘것없는 현실이 드러나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따라서 이들을 이기려면 인정하기 싫더라도 그들이 중요시하는 명예를 인정해주어 이익을 얻는 것이 낫다. 예를 들어 어느 관공서(강남에서 경험)의 주차 관리인이 “아저씨!.. 거기는 지정 차가 들어올 자리니까 딴 데로 가봐!”라고 반말을 하는 경우, “당신이 뭔데 반말이야?”라고 대꾸하기보단 “아저씨 능력이라면 어디든 주차할 곳을 찾아줄 수 있지 않나요?” 아니면, "주차자리가 너무 멋져서♬ 한번 주차해 보았어요. 다른 곳 좋은 곳 하나 알려 주세요!.."라고 말하는 것이다. 잘난 척하는.. 2010. 4. 13.
[긍정/자기경영]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지수는? 인맥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지수는?"이라는 설문조사에서 34.2%가 NQ(Network Quotient, 공존지수,더불어 함께 사는 지수) 를 꼽았다고 한다. 당신 주위에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있고 그 사람들을 얼마나 기억할 수 있으며 연락할 수 있는 있는가? 인맥을 관리하는 것은 물질적인 자산과 더불어 중요한 인적 자산이다. 나로 인해 주위의 지인들이 무엇가 이익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나와 지인들의 관계는 윈윈 관계임을 잊지 말자. 인생에서 성취하는 것의 대부분은 내가 아는 사람과 나를 아는 사람에 의해 결정된다. - 브라이언 트레이시/컨설턴트 - ‘도덕성’은 ‘자신 있어’ VS ‘창조성’은 ‘글쎄…’ 직장인들은 사회에서 성공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지수를 NQ(인맥,.. 2010. 4. 1.
[긍정/자기경영] 비관주의자와 낙관주의자 비관주의자와 낙관주의자 (예병일의 경제노트, 2008.7.21) 아침에 일어나 눈을 뜨자 마자 자신에게 이렇게 말해주어라.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될 것이다. 좋은 일만 생길 것이며, 혹시 나쁜 일이 생기더라도 지지 않고 이겨낼 자신이 있다. 나는 하고자 하면 반드시 이루어내고야 마는 사람이니까. 오늘도 좋은 하루가 될 수밖에 없다.' 에밀 쿠에의 '자기암시' 중에서 (하늘아래, 154p) 지난 토요일 저녁. 매달 한번씩 모이는 모임에 참석했습니다. 회원들끼리 대화를 나누고 나서 초청강사의 강연을 들었습니다. '비관주의자'와 '낙관주의자'에 대한 이야기였습니다. 그날 만난 초청강사의 말대로 힘든 일이 생기면 남이나 자기 '탓'을 하는 비관주의자, 부정적인 사람은 바람직한 모습이 아닙니다. 그래서는 아무 것.. 2010. 3. 25.
[자기경영] 지나간 옛사랑 정리하기 - 이철우 박사 ‘잘라도 끊이지 않고, 다듬어도 여전히 어지러운, 그건 이별의 시름이다’라는 말이 있다. 새해를 맞아 이런저런 정리에 나서지만 지나간 사랑에 대한 미련만큼은 정리하기가 쉽지 않다. 블로그를 통해 실연을 겪은 많은 사람들을 상담해준 이철우 박사(사회심리학)의 얘기를 들어봤다. 지나간 옛 사랑의 기억을 정리하고 새로운 사랑을 찾아 나서길 바라며! 이별이 찾아오는 과정은 무엇인가? 이별에 이르는 과정에도 단계가 있다. 처음에는 당사자끼리만 문제를 감지하고 있다가 주변사람들에게 이별이 알려지는 단계로 가면 관계회복의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여기서 추억의 매장 단계로 넘어가야 하는데 실연을 극복하지 못하는 사람은 대부분 추억을 매장하지 못하고 간직하려고 한다. 하지만 실연을 이겨내려면, 추억이 담긴 물.. 2010. 3. 25.
[자기경영] 정보 정리의 달인 - 강규형 대표 정보 정리의 달인 - 강규형 대표 강 대표는 정보의 정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표준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식의 컨테이너를 구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그는 “20세기 후반 컨테이너의 발명은 물류산업에 최대의 전기를 마련했다. 컨테이너의 모습은 흉물스럽기도 하지만 세계 표준을 만들었다는데 그 의의가 있다. 이를 통해 전 세계 모든 국가가 단일 표준을 통한 무역이 가능하게 된 것이다”고 말한다. 도요타가 세계최고의 자동차회사로 올라설 수 있었던 것도 마찬가지다. 모든 일정을 문서화하고 매뉴얼로 제작해 보급한 것이 비결이 된 것이다. 이로써 유용한 지식의 보급 및 전수가 이어져 지속적인 발전을 할 수 있었던 것이다. 강 대표는 “개인에게도 이러한 매뉴얼 제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개인 매.. 2010. 3. 25.
[긍정/자기경영] 시간정리의 달인-공병호 박사 공병호 박사는 베스트셀러작가, 컨설턴트, 강사 등 1인 기업으로 활동하며 수많은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자기 관리와 관련해 많은 집필 활동을 해왔다. 모든 계획에 앞서 가장 중요한 것이 시간 정리일 것이다. 공병호 박사와 서면을 통한 인터뷰를 진행해 봤다. 시간의 정리가 무엇이고 시간경영의 중요성은 무엇인가? 시간 사용방법을 적어 보기 전에는 대다수 사람들은 자신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그러나 분주한 것과 시간을 제대로 사용하는 것과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문제다. 무능한 사람은 시간을 늘 연속적으로 받아들인다. 오늘 하지 못하면 내일 하면 되고, 올해 하지 못하면 내년에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하게 된다. 하지만 유능한 사람은 늘 마감 시간을 정하고 그 시간 안에 본인이 .. 2010. 3. 25.
[긍정,성공] 성공하려면 필요한 두 가지 세상은 참 비열한가보다. 세상에서 성공하려면 딱 두 가지만 알면 돼 나한테 필요한 사람이 누군지, 그리고 그 사람이 뭘 필요로 하는지 영화 [비열한 거리]의 대사중에서... "nothing is more despicable than respect based on fear. 두려움 때문에 갖는 존경심만큼 비열한 것은 없다." - albert camus(알베르 카뮈)[프랑스 작가, 1913-1960] 하지만 항상 그렇지는 않다. 선과 악이 밀고 당기기 하듯. 우리들도 항상 밀고 당기기하며 사랑하고 미워하고 즐거워하고 슬퍼한다. 이러한 기세가 한 쪽으로 기울어질 때가 다수가 힘들어질 때이다. 2010. 3. 16.
[긍정/자녀교육] 우리 아이 책 읽게 만드는 7가지 방법 책 읽어주는 부모 ‘그래 그래 너희 집엔, 비단옷과 번쩍이는 보석 그래 그래 너희 집엔, 맛있는 음식과 아름다운 정원 그러나 그러나 우리 집엔, 책 읽어주는 엄마가 있단다’ ‘책 읽어주는 엄마’란 유럽의 전래동요이다. 책 읽어주는 엄마란 이렇게 아이들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존재이다. 자장가를 불러주면 사르르 잠들던 아기가 세 살이 넘으면 자장가보다 이야기를 좋아하게 된다. 이때가 책과 친한 아이로 만들 최초의 기회이다. 2~3세 아기들은 어린 동물이 나오는 그림책을 좋아하나, 차츰 이야기가 굽이굽이 흘러가는 전래동화를 좋아하게 되고 4~5세가 되면 무서운 이야기도 즐긴다. 그러나 사실은 이야기의 내용보다 엄마의 사랑이 담긴 목소리를 즐기는 것이다. 엄마와 관련된 이런 기억들은 책과의 친밀감으로 .. 2010. 3.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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